셰에라자드, 센디 오디오 헤드폰 앰프 ʻ기린’ 국내 정식 출시!!
- 3가지 헤드폰 출력 지원 및 GAIN 기능을 통해 정밀한 컨트롤이 가능한 헤드폰 앰프 - 9월 6일까지 정식 출시 기념 약 20%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2026년 8월 25일 -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 및 오디오 기기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ʻ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ʻSendy Audio(센디오디오)’의 헤드폰 앰프 ʻKYLIN(기린)’을 25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린'은 자연스럽고 투명하며 정제된 사운드 재생을 목표로 설계된 고성능 데스크톱 앰프이다.
컴퓨터나 오디오 기기에서 나오는 디지털 음악 신호를 정밀하게 받아들이는 최신 XMOS 기술과 초고해상도 변환 칩(ESS ES9038Q2M)을 갖춰, 음원의 미세한 숨소리부터 작은 악기 소리 하나까지 극도로 선명하고 정교하게 표현해낸다.
특히 최고급 초고음질 음원 포맷(Native DSD512)을 원본 손실 없이 완벽하게 재생하여, 마치 스튜디오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린'은 엄선된 부품과 Class A 출력 방식을 통해 아날로그 음색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후단 앰프 회로에는 독일 WIMA 및 일본 NICHICON 커패시터(총 9,400μF)를 배치하여 깨끗한 전원을 공급하며, Class A 출력단에는 페어링된 일본 HITACHI B649/D669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를 적용했다.
프리앰프 단에는 2개의 Burr-Brown OPA604 모노 앰프를 탑재해 초저노이즈와 함께 진공관 특유의 부드럽고 밀도 높은 음색을 전달하며, 신호 경로 전체에 정밀 금속 피막 저항을 채택해 풍부한 음색과 역동적인 구동력을 완성했다.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 완성도 역시 뛰어나다.
4-pin XLR, 4.4mm 밸런스, 6.35mm 언밸런스 등 3가지 헤드폰 출력을 탑재했으며, 정밀한 일본 ALPS 포텐쇼미터 볼륨 제어기와 다단계 Gain(게인) 설정 기능, 자동 임피던스 감지 기반의 지능형 전원 조절 기능을 갖췄다.
외관은 열전도율과 방열 효과가 우수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정밀 알루미늄 메탈 하우징을 적용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KYLIN은 아날로그 사운드의 짝수 배음 효과가 살아나는 고출력의 DAC 헤드폰 앰프”라며, “음의 진한 맛, 굵고 명확한 소리 선, 약간 느릿한 응답과 높은 밀도로 구동하기 어려운 평판형 자석 드라이버 헤드폰들을 손쉽게 울려주는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