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에라자드, 피오 무선 헤드폰 ʻEH11’ 국내 정식 출시 -
1980년대 미니 온이어 헤드폰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디자인 헤드폰 - 40mm 드라이버 및 세미 오픈 설계로 답답함 없는 고해상도 사운드 제공 -
9월 6일까지 런칭 기념 약 20% 특별 할인 진행 2026년 8월 25일 -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ʻ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FiiO(피오)의 신작 무선 헤드폰 ʻEH11’을 25일 ʻgizmo(기즈모)’와 특별 런칭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기즈모는 15년간의 리뷰 경험과 방대한 음향기기 지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통찰력과 솔직한 시각으로 많은 오디오 팬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는 테크·오디오 전문 크리에이터다.
이번에 선보이는 'EH11'은 1980년대 미니 온이어 헤드폰의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무선 헤드폰이다.
투명하게 드러나는 내부 구조와 작은 우드 이어컵 및 실제 조작 가능한 컨트롤 노브가 어우러져 향수와 미래주의가 공존하는 레트로-퓨처리즘 미학을 완성했다.
약 92g의 경량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부담이 없으며, Y2K부터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다양한 데일리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준다.
'EH11'은 저음에 최적화된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고댐핑 복합 진동판을 탑재해 깊고 에너지 있는 저음과 섬세한 악기 분리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통풍구와 댐핑 필터를 적용한 세미 오픈 설계를 적용해 밀폐형 헤드폰 특유의 답답함을 줄이고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선명한 중·고음을 구현했으며, 공기 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해 소리 누출을 최소화했다. 음질과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고해상도 코덱 LDAC을 지원해 표준 SBC/AAC 코덱 대비 약 3배 많은 오디오 데이터를 전송(최대 990kbps)하며, 무선 환경에서도 무손실에 가까운 고해상도 사운드를 선사한다.
우드 이어컵의 컨트롤 노브를 통해 트랙 이동과 볼륨 조절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약 2시간 충전으로 최대 3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두 대의 기기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디바이스 기능을 지원하며, 전용 FIIO Control 앱을 통해 장르별 오디오 프로필 설정과 게임 전용 사운드 효과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보컬의 선을 굵직하게 보강하면서 고음과 저음도 강조하는 세미 오픈 타입 헤드폰”이라며, “팝 음악부터 재즈까지 매우 폭 넓은 장르를 커버 해줄 모델”이라고 전했다.
셰에라자드는 ʻEH11’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9월 6일(일)까지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비자 가격 4만 9천원에서 약 20% 할인된 3만 9천원의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