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에라자드, 이펙트 오디오 이어폰 ʻ페르세우스’ 국내 정식 출시-
- IEM부터 전용 케이블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한 9드라이버 이어폰
- 9월 6일까지 런칭 기념 약 20%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2026년 8월 25일
-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ʻ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프리미엄 오디오 케이블 브랜드 Effect Audio(이펙트 오디오)의 이어폰 ʻPerseus(페르세우스)’를 25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ʻ페르세우스’는 그리스 신화 속 영웅 Perseus에서 영감을 받아 이펙트 오디오가 추구해 온 사운드와 디자인, 사용성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 담아낸 제품이다. IEM과 케이블, 내부 구조, 튜닝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했으며, 각 요소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다.
또한 ʻ페르세우스’에는 이펙트 오디오 최초의 9드라이버 아키텍처가 적용됐다. 2개의 다이내믹 드라이버, 2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4개의 마이크로 플래너 드라이버, 1개의 골전도 유닛으로 구성했으며, 각 드라이버의 특성을 고려해 크로스오버와 내부 구조를 설계했다.
이를 통해 특정 영역을 과도하게 강조하기보다 균형과 풍부한 음색, 자연스러운 보컬 표현과 정교한 디테일을 구현했으며, 높은 효율을 바탕으로 휴대용 동글이나 DAP에서도 손쉽게 구동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에는 그리스 신화 속 페르세우스가 사용했던 신성한 검 ʻ하르페(Harpe)’를 모티브로 적용했다. 하르페의 형태를 추상화한 페이스플레이트는 하나의 금속 블록을 초정밀 CNC 가공해 완성했으며, 다각도의 표면과 엣지가 빛의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하우징 전체에는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Aerospace-Grade Aluminum)을 사용한 풀 메탈 구조를 적용했으며, PTZ 골전도 유닛을 고려한 견고한 메탈 챔버와 내부 구조를 통해 불필요한 공진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구동 환경을 구현했다.
전용 케이블 ʻORDINIS(오르디니스)’ 역시 ʻ페르세우스’와 함께 처음부터 설계됐다. ʻ페르세우스’의 음색 균형과 효율, 보컬 표현을 고려한 전용 케이블로, 다양한 도체를 조합하여 자연스러운 보컬과 섬세한 디테일, 부드러운 확장감을 구현하며 ʻ페르세우스’의 사운드 방향성을 완성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시원한 고음과 저음이 강조된 V모양의 파워풀한 이어폰”이라며, “아이소배릭 구조의 다이내믹 드라이버 우퍼와 골전도 드라이버가 강렬하고 깨끗한 저음을, 밸런스드 아마추어와 평판형 자석 드라이버가 타협 없는 선명도의 고·중음을 구현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셰에라자드는 ʻ페르세우스’ 출시를 기념해 9월 6일까지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비자가 168만 원에서 약 20% 할인된 134만 원의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