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에라자드, 에이유엔이 헤드폰 앰프 ʻA17’ 국내 정식 출시
- 2가지 전류 모드와 4단계 게인으로 정밀 설정이 가능한 헤드폰 앰프
- 9월 6일(일)까지 런칭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2026년 8월 27일
-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ʻ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aune(에이유엔이)의 헤드폰 앰프 ʻA17’을 27일 ʻProducer dk(프로듀서 dk)’와 특별 런칭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ʻA17’은 장시간 안정적인 True Class-A 출력을 목표로 프런트엔드 회로부터 전원 공급, 방열 구조까지 새롭게 설계한 플래그십 헤드폰 앰프다.
에이유엔이 특유의 따뜻하고 정제된 음색을 기반으로 구동력과 제어력, 안정성을 높였으며, 고감도 인이어 모니터부터 고임피던스·저감도 플래그십 헤드폰까지 폭넓게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A17은 풀 디스크리트 True Class-A 증폭 회로와 Twin JFET 입력단을 적용했다.
듀얼 트랜지스터 병렬 구조를 통해 선형성을 최적화하여 자연스럽고 풍부한 질감의 사운드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후속 전력 증폭단에는 더욱 안정적이고 순수한 신호 기반을 제공해 A17 특유의 사운드를 완성했다.
또한 2가지 전류 모드와 4단계 게인, 99단계 R2R 전자식 볼륨 시스템을 지원해 다양한 헤드폰에 맞춰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듀얼 디스플레이와 독립 버튼, 리모컨을 통해 주요 설정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4-pin XLR·6.35mm·4.4mm의 3가지 헤드폰 출력과 RCA·XLR 입력 및 프리앰프 출력을 갖춰 헤드폰 앰프와 프리앰프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높은 출력 뿐만 아니라, 소리의 결, 밀도, 낮은 노이즈 레벨까지 챙긴 아날로그 헤드폰 앰프”라며, “낮은 드라이버 감도와 높은 임피던스를 통해 노이즈를 억제하는 평판형 자석 드라이버 헤드폰을 사용중인 분들께 추천드리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셰에라자드는 ʻA17’의 소비자가는 379만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9월 6일까지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269만원의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